디와이로보틱스(주) 신사옥 오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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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YROBOTICS 작성일 26-02-04 12:00본문
2022년 4월 22일, 드디어 디와이로보틱스(주)가 신사옥 오픈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디와이로보틱스㈜는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의 글로벌 파트너인 두림야스카와의 계열사로써 , 차체 강판 로봇 실링 시스템부터 차체의 내, 외장 컬러 도장 시스템까지 전반적인 도장 산업의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문기업입니다. 그 밖에 플라스틱 도장, 일반 산업 도장 뿐만 아니라 로봇을 활용한 모든 폭넓은 산업에 로봇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디와이로보틱스의 신사옥 오픈행사에는 두림야스카와의 박상백 회장님, 이수익 대표이사님(당시 부사장님), 한국야스카와전기 주식회사 시이나 알버트 히데노리 대표이사님, 디와이플랜트 주식회사의 이종송 대표이사님, 주식회사 두림에프에이의 이배영 대표이사님, 주식회사 대상이엔지의 강우성 대표이사님, 주식회사 엠에이치건설의 김동근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많은 협력사 대표님 및 임직원분들께서 참석하시어 디와이로보틱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주셨습니다.
디와이로보틱스(주)는 2005년 개인사업체로 시작하여 2013년도에 법인전환을 하였고, 2015년에는 (주)두림 플랜트라는 새로운 합작법인 설립으로 두림야스카와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 후 (주)두림플랜트의 두 사업부중 ROBOT 사업부를 법인분할하여 2020년 12월, 도장로봇 및 일반산업로봇의 조립,설치,티칭등의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디와이로보틱스㈜라는 사명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디와이로보틱스(주) 김세훈 대표이사님은 축사에서 참석해주신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사옥이 완성되고 입주를 마쳤다하여 끝난 것이 아닌 하나의 산을 넘은 것에 불과하며, 앞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길고 긴 여정이 우리 앞에 놓여 있음을 느끼며, 이번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디와이로보틱스 업무의 축이 되는 로봇의 모듈라, 시운전, 티칭, 현장의 설계, 설치 부분을 더욱 합리화 시켜 로봇 자동화시스템에 있어 최고의 경쟁력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갈것을 다짐하셨습니다.
오픈식 행사는 현판식 이후, 내빈객의 사무실 투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현판식 이후 디와이로보틱스 임직원과 협력사 참석자분들과 족구시합 및 슈팅머신, 펀치머신등의 게임이 진행되었으며, 저녁식사로는 통돼지 바베큐가 제공되어 즐거운 행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참석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디와이로보틱스는 앞으로 로봇자동화 분야에 있어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고객만족의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전 세계 로보틱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노력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